"키워드만 넣으면 글을 써주는 AI"를 기대하고 들어오면 화면이 낯설 수 있어요. WriteRun은 글을 바로 뽑는 도구가 아니라, 브랜드 기준을 먼저 정하고 그 기준대로 콘텐츠를 만들어 발행까지 잇는 마케팅 전략 도구예요. 그래서 첫 화면이 "무엇을 쓸까"가 아니라 "어떤 브랜드인가"에서 시작해요.

prologue

글 써주는 AI와 무엇이 다른가요?

보통의 'AI 글쓰기 도구'WriteRun
프롬프트를 넣으면 글이 바로 나와요.브랜드 기준·프로젝트 지식을 먼저 만들고, 그 근거 위에서 콘텐츠를 만들어요.
글 한 편이 결과물이에요.프로젝트(캠페인) → 채널별 콘텐츠 → 발행 → 성과까지 하나의 흐름이에요.
매번 톤이 달라질 수 있어요.브랜드 보이스·비주얼 기준이 모든 콘텐츠에 일관되게 반영돼요.

전체 흐름

WriteRun은 아래 순서로 움직여요. 앞 단계가 뒤 단계의 근거가 되기 때문에, 순서를 건너뛰면 결과 품질이 떨어질 수 있어요.

단계무엇을 하나요다 하면
1. 브랜드 가이드말투·비주얼·채널 기준을 정해요.콘텐츠 만들 때 브랜드 기준을 반영할 수 있어요.
2. 프로젝트키워드·제품 정보로 캠페인 프로젝트를 만들어요.프로젝트 지식과 추천 콘텐츠 주제가 기획돼요.
3. 콘텐츠 제작/편집기획된 주제와 프로젝트 지식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편집해요.발행할 콘텐츠 초안이 완성돼요.
4. 콘텐츠 발행콘텐츠를 내보내거나 채널에 발행하고 성과를 확인해요.노출·반응 데이터로 다음 콘텐츠를 개선해요.

두 개의 작업 공간

화면 왼쪽 위 [블로그/SNS 콘텐츠][미디어 콘텐츠] 버튼으로 작업 공간을 전환해요. 만들려는 결과물이 글 중심인지 이미지·영상 중심인지에 따라 공간이 달라요.

작업 공간무엇을 만드나요주요 메뉴
[블로그/SNS 콘텐츠]블로그 글, 인스타그램·쓰레드 등 SNS 콘텐츠콘텐츠 생성 · 콘텐츠 목록 · 프로젝트 지식 · 콘텐츠 통합 인사이트
[미디어 콘텐츠]스튜디오 이미지, UGC 숏폼, AI 모델콘텐츠 생성 · AI 모델 · 갤러리
[브랜드 가이드]브랜드 보이스·비주얼 기준 (두 공간 공통)브랜드 가이드 목록·생성·상세
[라이브러리]생성한 이미지·문서·브랜드 자산 모아보기콘텐츠/미디어/브랜드 가이드 자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