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스타그램·페이스북·스레드에 맞게 만든 콘텐츠를, 계정을 한 번 연동해두면 바로 올리거나 시간을 정해 예약할 수 있어요. 발행 뒤 반응도 채널을 오갈 필요 없이 한 화면에서 봅니다.
채널 앱을 따로 열지 않고, 연동한 계정으로 바로 발행돼요
발행을 위해 새로 배울 것은 없어요.
쓰던 채널 계정을 연결하는 것으로 준비가 끝나고,
그다음부터는 만든 콘텐츠가 알아서 나갑니다.
새 계정을 만들 필요 없이, 운영 중인 계정을 그대로 연동합니다.
세 채널에 나가는 콘텐츠를 한곳에서 관리해요.
이미지·영상이 중심인 채널이에요. 피드·릴스·스토리로 발행하고, 노출과 좋아요·저장·공유까지 확인합니다.
글 길이 제약이 덜한 채널이에요. 페이지에 본문과 링크를 함께 발행하고, 도달과 반응을 확인합니다.
짧은 호흡이 맞는 채널이에요. 텍스트와 이미지를 발행하고, 조회·좋아요·답글을 확인합니다.
세 채널 모두 각 채널의 공식 인증 방식으로 연결합니다. 기업 블로그 발행은 블로그 운영에서 따로 다룹니다.
채널 관리자 페이지를 하나씩 들어갈 필요가 없어요. 노출·좋아요·댓글·공유가 한곳에 모이고, 채널별로 나눠 보거나 반응이 좋은 시간대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
※ 화면 구성 예시입니다. 총 반응 = 좋아요 + 댓글 + 공유/저장 · 지표의 종류와 이름은 채널이 제공하는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.
반응이 좋았던 주제와 형식, 시간대를 분석해 “다음에 만들면 좋은 콘텐츠”를 이유와 함께 제안합니다. 만들기 → 발행 → 분석 → 다시 만들기가 하나로 이어져요.
계정을 연결하는 데는 1분이면 충분해요.
그다음부터 발행은 자동으로 굴러갑니다.